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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의 기본은 삼중 백업이다.

백업의 기본은 삼중 백업이다.
Photo by benjamin lehman / Unsplash

이중 백업이 기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랜섬웨어가 나오기 전의 일이다.

랜섬웨어가 오염된 데이터를 동기화 한다고 하면 정말 끔찍한 일이다.

그래서 압축으로 랜섬웨어가 오염되기 전의 데이터까지 백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사례1) 내 친구의 사무실 세팅

1- 사용 데이터 - iptime의 간이 NAS 이용
smb 서버는 끄고 iptime utill로 3대의 컴퓨터가 공유하고 있다.
시놀로지를 적극 추천했으나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 보류되었다.

2. iptime을 백업하는 유틸로 매일마다 백업을 받도록 설정하였다. 가끔씩 백업이 받아져 있지 않은 경우가 있다 .

  1. 보조PC에 이미지 백업&복구 프로그램을 설치 하였다. 그리고 사용중인 디렉토리를 주기적으로 압축 백업한다. 랜섬웨어가 침투하였다고 하더라도 버전별로 증분백업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간이NAS라서 속도 확보가 어렵다는 점이었다.
간이 NAS를 설치해서 집에서도 사무실 데이터를 본다고 한다.

그전에는 메인PC에 삼바서버를 공유하여 사용중었는데 내가 방문했을때 하드디스크 헬스체크(크리스탈 디스크) 를 해보니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는 수준이었다.

내일 하드디스크가 오류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

미니 PC같은 서버 한대만 설치한다면 증분백업용 SSD 1개, 1시간 간격으로 rsync 하도록 설정을 해놓았을 것 같다.

사례2) 우리집

필자도 서버 및 하드를 날려먹은 적이 있다

그래서 백업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공유기의 간이NAS를 미니PC에 마운트 하여 사용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