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YNC + 크론탭으로 백업!
백업의 기본은 삼중 백업이다.
이중 백업이 기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랜섬웨어가 나오기 전의 일이다. 랜섬웨어가 오염된 데이터를 동기화 한다고 하면 정말 끔찍한 일이다. 그래서 압축으로 랜섬웨어가 오염되기 전의 데이터까지 백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사례1) 내 친구의 사무실 세팅 1- 사용 데이터 - iptime의 간이 NAS 이용
smb 서버는 끄고 iptime utill로 3대의 컴퓨터가 공유하고 있다.
위 글에 이어 NFS + RSYNC + 크론탭으로 백업 설정을 해 놓아야 만일의 사태
오라클 프리티어 VM 이 차단당했어요
를 예방 할 수 있다.
나의 경우는 도커스웜을 운영하기 때문에 yml, 도커볼륨, DB(mysql)덤프만 잘 해놓으면 복구가 가능하다.
백업의 소중함은 데이터를 날린 뒤에 느끼게 된다 ㅠㅠ
GlusterFS를 이용하면 노드간 디렉토리를 동기화 해주지만 네트워크 부하가 심해 삭제했다.

이 구성도를 그리다 보니... 굳이 NFS를 써야 하나? 싶네... 굳이 GlusterFS를 쓸필요가 있었나? 싶다. NFS의 최대 단점이 SPOF(단일장애) 지점인데....
용량을 많이
나의 경우 홈페이지(워드프레스, ghost)가 메인이라 용량을 크게 먹지 않는다. 이미지 파일 정도?
물론 NFS를 마운트 해놓으면 파일을 넣을때 편하다. 그리고 immich같은 대용량은 NFS 서버를 이용하는게 좋다. NFS를 쓰는 이유는 결국 용량을 아끼기 위함인데
docker swarm의 최대 단점은....볼륨관리를 따로 해주지 않는다. 따라서.. 바인드 볼륨(디렉토리 방식)으로 해서 RSYNC로 동기화 해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