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라면 기본적으로 숙지해놓으면 명령어1
디스크 확장
특히 lvm 관련 명령어를 숙지해 놓으면 좋다.
ip 변경
잘 없는데 가끔씩 쓸때 유용
DB기본 명령어와 스키마, sid개념
안 하는게 제일 좋지만 급할때는 고객사에서 DB값 변경을 요청할때가 있다.
압축, 복사
장애 분석 및 처리 할때 자주 쓰인다
용량 확인
du -sh /경로/* |sort -rh 하면 디렉토리 용량별로 확인 가능 하다.
현재 상태 확인 명령어, 네트워크 확인 명령어
ps, lsof , netstat, nc, ping, telnet, nslookup, curl 명령어 옵션을 자주써야 한다.
검색 관련 명령어
find, grep 명령어의 옵션을 숙지해야 한다.
find ./ -iname '키워드'|grep 걸러내는 키워드 로 많이 찾았다.
grep -R 명령어로 오류를 찾은 적이 많이 있다. 외에 더 많은 옵션으로 활용을 많이 한다.
웬만하면 절대 경로로 들어가는 습관을 들이자
cd 디렉토리, ls , cd ../../ ls, 보다 자주쓰는 경로는 정해져 있으므로 pwd 로 절대경로를 파악하여 들어가는 습관을 들이자
- cd -> 더블 tab or 2~3글자 후 tab을 활용하면 빠르게 이동이 가능 하다
방화벽 리스트업, 추가, 삭제
주로 firewalld 를 많이 쓰고, centos시절에 많이 쓴 iptables도 많이 쓴다. host.allow/deny도 가끔씩 쓰지만 ufw 쓰는건 한번도 못봤다.
* 방화벽은 확인하고 또 해야 한다. 방화벽 확인을 안해서 쉬운 장애처리를 못한 경우가 많다.
* 보통 ip로 하는 명령어를 많이 쓰지만 history에 남아 있는 경우도 있지만 없을 경을 man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보안 관련
계정 설정, getenforce 관련 명령어를 숙지해놓으면 좋다.
외 생각 날때마다 자주 쓰는 명령어를 채워 놓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