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라면 숙지해 놓으면 좋은 명령어 2
이거는 서버나 클라이언트로부터 호출이 정상적으로 오는지 확인할 수 있는 명령어라 굉장히 자주 쓰인다. 보통 아래와 같은 명령어로 쓰인다.
tcpdum -nni any host 10.123.123.123 and not port 80
and, or , port, host 조합으로 명령어를 써 포트가 정상적으로 열렸는지 확인하여 장애를 발견한다.
왜냐면 대부분 보안이나 네트워크는 문제를 '알려주기' 전까지는 조치를 취해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이기 때문에 증거(?) 를 제출해야 그제서야 확인 해준다.
~ 를 쓰면 현재 로그인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를 간다. root 의 홈디렉토리는 /root
이고 ragoni 유저의 홈디렉토리는 /home/ragoni 이다. 그래서 ragoni 사용자 일때 굳이 cd /home/ragoni 라고 하는 것보다 cd ~ 로 하면 같은 경로로 이동한다.
vim 이나 nano 가 운영서버에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vi 편집기 명령어를 숙지 하는게 좋다.
아래에 기본은 아니지만 자주 쓰는 명령어 리스트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dd: 한줄 삭제
d+ 커러 아래: 두줄 삭제
d+ 숫자 + 엔터: 숫자만큼 삭제
u: 실행취소
yy : 한줄 복사
p: 붙여 넣기
o: 1개라인 추가하며 수정
gg: 첫줄
G(shift+ g): 끝줄
그래서 전체 다 지울때는 gg+d+G 조합으로 많이 쓴다. (chatGPT 행님이 구문 전체를 알려주시기 때문에)
/키워드: 원하는 단어를 검색 주로 err로 검색해서 에러 로그를 많이 본다. 엔터를 친 뒤 next의 n을 쓰면 계속 검색가능하고 이 전으로 돌아갈때 shift+n 을 단어가 잘 안보일때는 커서로 움직여라. 눈을 부릅뜨지 말고
다음편...
ctrl+ R : 이걸 쓰면 history|grep 키워드를 간편하게 쓰는 거다.
bash 단축키: 커서키랑 백스페이스만 쓰지말고 alt키 조합을 쓰면 빠르다.! 물론 타이핑 빨리 쓰는 놈 못 쫓아가지만
ctrl+U, ctrl+Y, ctrl+K: 이 명령어만 알아도 백스페이스 치는 시간은 벌 수 있다.